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회의는 국민의례와 대통령 모두발언 이후 안건 발표와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장은 ‘국민주권정부 규제 구조개혁 추진 방안’을 보고하며, 역대 정부의 규제개혁이 체감도 측면에서 한계를 보였던 점을 짚는다.
이어 ‘5극3특 지원을 위한 메가특구 추진방안’도 논의된다. 국무조정실장과 산업통상부 장관이 공동 발표에 나서고, 로봇·재생에너지·바이오·AI 자율주행차 등 분야별 규제 특례와 정책 지원 방안이 부처별로 제시된다. 정부는 소규모·분산형 특구에서 벗어나 광역 단위 ‘메가특구’를 중심으로 규제 특례와 정책 지원을 묶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