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독거노인·쪽방주민과 같이 폭염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보호대책을 강화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예찰과 홍보 활동도 확대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여름철 폭염이 갈수록 길고 강해지고 있어 기존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강화된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폭염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세심하게 살피면서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15일, 오후 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