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국회의사당 전경. 2025.4.8 © 뉴스1 김진환 기자
더불어민주당·정부·청와대(당정청)가 22일 메가특구, 지역 간 교통서비스 격차 해소, 행정수도특별법 등 균형성장 관련 입법과제를 공유하고 정책 현안을 논의한다.
당정청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진행한다.
민주당과 청와대, 국무조정실·산업통상부·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참여하는 일정이다.
당에선 천준호 원내대표 권한대행·한정애 정책위의장·송창욱 민주연구원 상근부원장·김태년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 정부에선 손동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정은영 국무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김군호 행안부 균형발전국장 등이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에서는 홍익표 정무수석과 고재신 지방시대위원회 지방전력국장 등이 자리한다.
정부와 청와대 측 참석자들은 올해 균헝성장을 위한 중점 입법과제를 보고하고 당과 함께 추진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국무조정실과 산업부에서는 메가특구 관련 입법과제를, 국토부에서는 지역 간 교통서비스 격차 해소 관련 입법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mrl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