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
이에 따라 중구에서는 정 전 부시장과 류규하 현 구청장이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앞서 공관위는 전날 회의에서 중구청장으로 단수 추천 후보를 의결하기로 결정했었다. 하지만 류 구청장의 반발과 일부 공관위원들로부터 “규정 해석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재심의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시당 공관위는 이날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동구 제1선거구를 경선 지역으로 정했다.
중구청장 경선과 동구 제1선거구 광역의원 경선은 오는 29∼30일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