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24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26일 만에 국산 게임 사상 최단기 50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위상을 드높인 ‘붉은사막’의 쾌거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들의 기술로 만들어낸 살아있는 게임 세계, 실사와 같은 그래픽, 적극적인 소통으로 전 세계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서 “태권도와 한식 등 한국의 색깔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K-콘텐츠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성과는 국내 게임 산업이 콘솔(게임기)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 도약할 수 있음을 보여준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김 총리는 “정부도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K-게임이 K-콘텐츠의 한 축으로 빛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출시 26일 만에 써내려간 한국 콘솔 게임 사상 최단기 500만 장 판매”라며 “다시 한 번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500만 장 달성을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