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부겸 전 국무총리,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사진 = 이데일리DB)
이에 따라 앞서 컷오프(공천배제)된 주호영 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무소속 출마 의사를 접으면서 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또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출마 의사를 밝힌 평택을 재보궐선거구에 대해서는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이 단수추천됐다. 박 위원장은 “유의동 후보는 당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하며 입증된 탁월한 정책 역량과 3선 중진의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평택의 도약을 견인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다만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의 출마지인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대해서는 추가 공모가 진행된다. 당은 이날 추가 공모를 공고한 뒤 27~28일 양일간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이어 29일 후보자 면접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