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여야는 28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인천 지역의 기초의원을 3명 증원하는 법안을 처리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인천에 영종구가 기초자치단체로 새롭게 포함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기초자치단체의 기초 의원 정수는 7인이다. 여야는 영종구의 기초의원 7인을 보전하기 위해 부족한 의원 3인을 증원하기로 했다.
여야는 본회의를 앞두고 이외의 안건과 관련한 협상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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