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주유소 이용 제한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검토해 보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를 내렸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은 이날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천하람 의원은 “국회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함으로써 정부의 전향적 결단을 이끌어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저와 개혁신당은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인 행정에는 국민을 대변해 쓴소리를 가감없이 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