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3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날 열린 한-폴란드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 대변인은 “정부는 주한미군이 안정적인 주둔을 하며 굳건한 한미 연합 방위태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미군 측과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국은 독일에 있는 병력의 감축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30일, 오후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