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4일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에 앞서 정 대표는 이날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시에서 열리는 ‘2026 아이조아 대축제’에 방문한다.
이어 포항으로 이동해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개소식 종료 후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경북 지역 민심을 청취할 계획이다.
정 대표는 오는 3일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뒤, 4일 부산으로 넘어가 현장 최고위를 주재하며 2박 3일간 영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