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국민의힘 총출동,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정치

뉴스1,

2026년 5월 03일, 오후 04:42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오른쪽)가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와 포옹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왼쪽 세번째)가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와 두 손을 높이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정점식 정책위의장, 장동혁 대표, 추경호 후보, 송언석 원내대표.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마련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 및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달성군 국회의원 단수공천을 받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도 영상 축사를 보내 "대구는 말만 거창한 '정치 시장' 아닌 '경제 시장'이 필요하다"며 추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 생각한다"고 보수 결집을 다독였다.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은 "대구경제를 일으키고 일자리 만들 시장은 추경호"라며 추경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공천과정에서 대구 시민께 마음의 상처를 주고 걱정끼쳐 당 대표로서 죄송하다"며 "대구와 국민의힘을 지켜온 주호영 부의장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준 것에 대해 죄송하다"며 주 부의장 컷오프에 대해 사과했다.

장 대표는 또 "공소취소 특검은 (이재명 대통령)임기 연장을 위한 사회주의 헌법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지방선거는 독재와 사회주의를 막고, 자유 민주주의와 미래세대를 지키기 위한 선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오른쪽)가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와 인사 나누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26일 오후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후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26일 오후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왼쪽 세번째)가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와 두 손을 높이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정점식 정책위의장, 장동혁 대표, 추경호 후보, 송언석 원내대표.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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