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KB부동산에 따르면 4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6억 8147만원으로 전고점인 2022년 6월 6억 7792만원보다 높다.
지역별로 보면 강북 지역 상승세가 뚜렷하다. 서울 강북 14개구 평균 전세가격은 5억 6349만원으로 2022년 6월 전고점(5억 6066만원)을 넘어섰다. 강남 11개구는 7억 8759만원으로 2022년 7월 고점(7억 8809만원)에 근접했다.
그는 또 “부동산세 폭탄으로 끝나지 않는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이야기한 설탕세를 지금은 안올린다고 하지만, 담배세, 주류세 줄줄이 세금 폭탄이 지선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다”고 걱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