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현안과 정책들을 알리기 위해 홍보 차량을 운행한다.
국민의힘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일주일간 주요 정치 현안과 당의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현안·정책 홍보차량'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이재명 정권의 실정을 국민에게 알리고, 부산발전특별법, 대구·경북 행정통합, 전국 교통비 부담 완화 등 당의 주요 정책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홍보 차량은 해당 기간 서울·부산·대구에서 각각 운영되며, 각 지역의 주요 현안을 반영한 문구와 영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실정을 전국 각지에 있는 국민들께 자세히 알림으로써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했다.
cym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