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판다더니 감감무소식"…野주진우, 李대통령 정조준

정치

이데일리,

2026년 5월 04일, 오후 05:07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팔겠다고 한 분당 아파트 겨냥 “집을 팔겠다고 큰소리를 치더니 67일째 감감무소식”이라고 비판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 대통령 아파트의 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재건축 시세 차익을 노리지 말고, 현금 청산보다 낮게 팔아라”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청와대 참모까지 나서서 집을 판 것처럼 칭송해놓고, 이젠 일언반구 없다”며 “알고보니 이재명·김혜경 공동 소유인데, 보유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해 집을 팔아도 입주권이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집을 사도 현금 청산할 수 밖에 없다”며 “이 대통령과 참모들도 ‘이재명표 누더기 부동산 정책’을 모른다는 뜻이다. 월세 지옥을 만든 책임자들을 당장 경질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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