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그는 육사가 법치주의와 헌법정신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을 정비했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 군대로서 정치적 중립을 엄격히 지켜야 한다는 원칙을 교육의 근간으로 삼겠다”고도 다짐했다.
박 교장은 국민으로부터 굳건한 신뢰와 지지를 받는 ‘국민의 군대’, ‘국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육사’를 만들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