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지난 4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결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신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6일 전북과 광주, 제주, 대구까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지역에 관한 전략공천을 완료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 결정 사항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김의겸 전 의원,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에는 박지원 최고위원이 전략공천됐다.
광주 광산을에는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제주 서귀포에는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대구 달성군에는 박형룡 지역위원장이 전략공천됐다.
박수현 전 의원의 충남도지사 출마로 보궐선거 지역구가 된 충남 공주·부여·청양 공천은 추후 이뤄질 전망이다.
이곳은 박정현 전 부여군수의 출마가 유력했으나 군수 사퇴 시점이 문제가 돼 출마가 불가능해졌다.
cho1175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