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노란봉투법에 중국인도 성과급 달라 난리…'셰셰'하며 줘야 하나"

정치

뉴스1,

2026년 5월 06일, 오후 04:1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중국인들까지 성과급 올려 달라고 난리다. '셰셰'하면서 줘야 하나"며 이재명 정부의 노동 정책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노란봉투법 믿고 하청업체들도 달려들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미래에 투자할 돈이나 남을지 걱정"이라고 했다.

이어 "5월 21일은 삼성전자 노조 파업 예고일이다.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개시일이기도 하다"며 "증시 폭락하면 선거도 쫄딱 망할테니 삼성의 팔을 비틀어 노조의 배를 채워줄 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래놓고 '이재명은 합니다'라고 자랑하겠지"라며 "그러다가 대한민국 '망'한다"고 비꼬았다.

cym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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