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08:40~09:40)
■ 일자 : 2026년 5월 7일 (목)
■ 진행 : 신성철 기자, 이상복 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 연출 : 조윤형 기자, 구경진 기자
■ 출연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고향과 같은 하남…강원과 닮은 점 많아
안철수와 개인적 친분…네거티브 안타깝다
지역이해 이용이 우위? 해법 더 잘 찾아
'윤핵관' 선거 이기면 내란 반성 안 한다
그렇게 되면 이재명 정부 일 할 수 없어
하남의 묵은 교통·그린벨트 문제 해결할 것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4.30 © 뉴스1 황기선 기자
▷신성철: 네 유튜브 다음 시청자 여러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인터뷰 나눌 손님 이광재 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예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이광재: 네 안녕하세요 하남갑의 이광재입니다.
▷신성철: 네 원래 오늘 스튜디오 직접 오기로 하셨는데 취소가 됐어요. 많이 바쁘시죠?
▶이광재: 네 새벽 4시 반부터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신성철: 새벽 4시 반이요. (네) 어떻게 인사를 다니시는 건가요? 지역에.
▶이광재: 그렇죠. 네 제가 어쨌든 늦게 왔으니까요. 한 분 한 분 더 성실하게 더 만나야 되겠죠.
▷신성철: 늦게 오셨으니까.
▶이광재: 그래서 제가 오늘 방송에 못 가서 죄송합니다.
▷신성철: 아 아닙니다. 저희 후보님 시간 없으시고 저희는 또 궁금한 게 많습니다. 그래서빠르게 질문 시작하겠습니다.
후보님 여론조사 보니까 이 가상 양자 대결에서 이 오차 범위 밖으로 이긴 결과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항상 겸손을 얘기하기는 하시지만 이게 그래도 캠프 내부적으로 상당히 고무적인 상황일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광재: 아니요. 더 겸손하게 해야죠. 더 겸손하게 해야죠. 그리고 아마 저런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광재한테 일을 맡기면 하남에 오래 묵은 숙원 과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일을 잘하지 않을까라는 거 하나 하고 이 중도층이 볼 때 제가 경제 성장과 그 성장의 과실이 복지 국민의 삶으로 이어져야 된다는 아마 그런 것들이 중도층에 많이 좀 뭐랄까 마음에 와닿았던 게 아닌가 싶은데 어쨌든 더 겸손해야죠.
▷신성철: 중도층에 소구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좀 하남에 늦게 오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니까 하남갑이라는 지역을 이제 좀 늦게나마 오셔서 이제 머리로 공부하기도 하고 또 마음으로 감상하기도 하고 하셨을 텐데 이제 와 보니까 좀 어떤 지역인 것 같으세요?
▶이광재: 저는 제 고향 같아요. 이 정이 가는데 하나는 약간 농촌의 느낌도 있고요. 그래서 이게 집성촌도 많아요. 그러니까 강감찬의 후예 강씨성을 가진 분도 계시고 기계 유씨도 있고 밀양 박씨도 있고 제가 옛날에 강원도에 있을 때 마을회관에서 자면서 주민들을 많이 만났는데 그때 생각이 많이 나고 또 하나는 이 감일이나 위례 같은 기업 도시가 있는데요. 이렇게 새로운 신도시가 있는데 강원도에서 보면 혁신도시 기업도시를 그때 제가 만들 때 기획했었는데 그 만들고 나니까 이제 감일 같은 데 보니까 어떤 초등학교는 막 11개 반씩 되고 유아원 유치원이 모자라고 이런 부분도 또 비슷한 성격을 보이고 있고 또 여기 보니까 철도가 다 부족해서 그런 어려움을 겪는 것도 또 과거 원주 강릉 간 철도 만들 때 생각이 나고 상당히 좀 정적이기도 하고 일이 많고 그런데 일은 좀 비교적 익숙한 일들이고 그렇네요. 정이 많이 가요.
▷이상복: 지금 이제 강원도 비슷한 점을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최근까지는 또 성남 분당갑에서 터를 닦고 계셨잖아요. (네) 그쪽 지역과도 하남갑이 좀 비슷한 면이 있습니까?
▶이광재: 네 이제 하나는 그 분당 판교도 따로따로 건설 시기가 되다 보니까 아주 판교도 교통 지옥이거든요. 거기도 그 철도 문제 때문에 애를 먹었는데 분당에서 8호선 문제 10년 넘은 과제를 거의 해결했는데요. 여기에도 위례 같은 경우에는 너무 철도가 나쁘고 그 5호선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3호선 9호선은 예산을 빨리 따야 되고 올 7월달에 결정되는 건 GTX는 이걸 확정해야 되고 위례신사선 같은 경우는 빨리 이거를 진척시켜서 이 철도를 연결하는 부분은 이 분당 판교와 크게 다르지 않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곳도 이미 재건축이 있는 데가 있고 원도심은 재개발이 있어요.
그런 면에서 그 제가 분당에서 그 고도 제한 성남 공항 때문에 고도 제한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한 15년 묵은 과제를 각고의 노력 끝에 5400세대의 재건축 고도 제한 완화를 푼 경험이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재건축 문제 재개발을 얼마나 잘하느냐 원도심에서 그런 문제들도 비슷하고 그러나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베드타운이 되지 않고 작년에 판교가 220조 원을 했는데 여기서 미래 산업을 만들어서 자족도시를 만드는 게 가장 큰 일 같아요.
▷신성철: 네 저기 분당 얘기가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이게 상대 후보 쪽 인사죠. 안철수 의원. 계속 후보님을 겨냥해서 날선 발언을 하고 있어요. 근데 뭐 다른 인터뷰에서도 사실 안 의원 발언들을 언급하면서 질문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근데 이제 후보님은 별다른 언급을 안 하시기는 하시던데 이게 하남갑 선거가 네거티브 공방으로 번지기를 원치 않으셔서 따로 별다른 말씀을 안 하시고 계신 건가요?
▶이광재: 저는 기본적으로 그 네거티브 선거를 저는 반대하는 편이기도 하고 그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제가 과거에 서울시장 출마했을 때 권유한 적도 있었고 그리고 박원순 시장이 당선되는 날 개표를 저희 집에서 본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안타까운 마음이 많고 한때 희망을 가졌었는데 그 저는 그 안철수 의원도 소중한 자원이라고 생각하고 저보고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고 안철수 의원도 분당갑에서 더 열심히 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신성철: 저기 다른 지역 얘기 잠깐만 좀 죄송하지만 (네) 좀 드려보고 싶은데 네거티브가 주 소재로 나와서 좀 드리는 말씀이에요. (네) 지금 평택을은 좀 같은 당 후보인 김용남 후보께서 사람 질리게 한다고 표현할 정도로 조국 후보가 네거티브를 한다고 호소하시잖아요. 좀 이런 어떤 선거의 흐름 이런 지방선거의 어떤 대결 구도 이런 거는 좀 어떻게 평가를 하세요?
▶이광재: 제가 지금 하남에 와가지고요.
▷신성철: 다른 데를 얘기하기는 좀 그러신가요?
▶이광재: 예 돌아가는 사정을 모르기도 하고 그 다른 지역의 다른 후보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고.
▷신성철: 관심 이렇게 잘 관심도 사실 못 가지시겠네요.
▶이광재: 지금요 여기 하남에 와서 정말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제가 더 열심히 더 겸손히 하게 하는 게 제가 하남시민에 대한 도리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하남에 하남을 땀으로 적시고 일의 성과로 꼭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딴 데 정신을 팔 여유가 없습니다. 제가.
▷신성철: 네 알겠습니다.
▷이상복: 지역 이슈는 아니지만 어쨌든 전국적인 이슈에 영향을 주는 문제니까 아마 이제 후보님께서도 질문을 많이 받으셨을 텐데 지금 이제 조작 기소 특검 법안이 좀 논란과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민주당에서는 지방선거 이후에 논의하겠다라는 입장을 어제 밝히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이제 내용 자체를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거는 뭐 현재로서는 아니기 때문에 아마 이제 논란은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지금 이제 김부겸 우상호 후보 같은 경우에도 이 이슈가 선거에 영향을 준다.좀 자제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입장을 내기도 했는데 직접 이제 현장을 다녀보시면은 글쎄요. 이번 사안이 이제 조작기소 특검 법안 논란이 판세에 영향을 주고는 있다고 느끼시나요?
▶이광재: 저는 지금 국민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계실까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SK 삼성 주식이 오르고 지금 거의 1000조짜리 회사가 나왔잖아요. 그래서 한국 경제에 희망이 있는 것인가라는 기대를 한편으로 갖고 또 한편으로는 사실 삼성전자하고 SK 주식을 살 수 있는 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그렇습니다) 근데 한국 경제에 대한 희망과 우려를 갖고 계시는 분 또 한편으로는 이 중소기업 하시는 분 만나보면 이란 전쟁 때문에 굉장히 지금 어렵고 소상공인은 정말 어렵거든요.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 될 것은 경제 문제고 미중 패권 전쟁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라고 하는 그런 것들이 집중적으로 국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설득 드리고 하는 것이 저는 국민들의 마음에 다가가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이상복: 네 어제 이제 7천 피 돌파로 지금 많이들 이제 이제 한국 증시의 활황 상태에 대해서 이제 평가들을 많이 내놓고 있는데 그런데 실제로 삼성 하이닉스가 좀 이끌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이제 국민들이 체감하는 민생 경기의 체감도는 아직 조금 온기가 퍼지지 않고 있고 상당히 좀 어렵다라는 그런 평가도 좀 많이 있거든요. 실제로 지금 이제 경제 문제 얘기하셨는데 이제 많은 소상공인이라든지 이제 시민들 만나보시면은 현재의 경제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들 말씀들 하시나요?
▶이광재: 그러니까 양극화 성장에 대한 우려가 많이 있죠.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서 아 이게 한국 경제가 희망이 있구나 이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 10개가 있으면 우리가 먹고살겠구나라고 하는 그런 기대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게 결국은 중견 중소기업으로 흘러 내려와야 결국은 경제가 활성화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은 부족한 게 있고 저는 코스피는 결국은 JP모건의 MSCI 지수에 편입되면 더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더 집중해야 될 거는 앞으로 새로운 시대에 넥스트 카카오 넥스트 네이버를 열 수 있는 새로운 신기술 기반의 미래 기업이 이 코스닥이 많이 쏟아져야 결국은 좋은 일자리가 나오고 미래로 나가는데 그 분이 약한 게 문제고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아주 어려워요. 지금 여기 하나만 보더라도 이 신장동 이 거리에 보면은 정말 임대라고 써 있는 빈 가게하고 장사 안 되는 데 너무 많아요.
우리는 지금 이 소상공인을 또 한편으로 도와주는 거 미래를 향해서 코스닥을 키우는 거 이런 거에 좀 집중해야 될 때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복: 네 그 후보님 저기 아까 후보님이 잠깐 말씀하셔서 그런데요. 이렇게 후보님은 사실 이제 지역구에 지금 출마하시지만 워낙 그동안 경력도 그러시고 다양한 경험이 있으시니까 아까 이제 한미 관계 외교 문제 잠깐 언급하셨는데 사실 지금 트럼프 대통령 2기 이후에 지금 한미 관계가 상당히 좀 어려운 이제 관계를 관계가 상당히 이제 불협화음이 좀 있는 그런 상황인데 한미 관계를 어떻게 풀어가야 한다고 보시나요?
▶이광재: 기본적으로 한미 동맹을 기축으로 해야 되죠. 그런데 지금은 한미 관계만 어려운 게 아니고 미국하고 일본 관계도 어려워요. 미국하고 유럽하고도 어렵죠.
▷이상복: 맞습니다. 네네 나토하고.
▶이광재: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질서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잖아요.
▷이상복: 그렇습니다.
▶이광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현재 힘을 갖고 있고 중요한 거기 때문에 한미 동맹을 기초로 움직여야 되지만 우리의 국익을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걸로 보면은 저는 하나는 안보 문제는 절대 아웃소싱이 될 수 없는 문제다. 이게 이번에 이란하고 우크라이나에서 보여주는 거기 때문에 안보 문제에서는 보다 강화된 우리의 자주 국방 역량을 강화해야 되고 또 한편으로 미중의 패권 기술 전쟁 부분에서 하이테크는 미국하고 협력을 하지만 미들 테크와 로우 테크는 결국은 이 아시아의 시장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의 중국과의 부분적인 협력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의 지금 안보는 결국은 이 경제력과 기술력을 반도체를 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안보가 지켜줄 수 있는 환경이 있는 거고 반도체가 없으면 우리가 무너지는 거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런 면을 같이 기술과 경제와 안보와 평화가 함께 간다는 그 전략적인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처하는 게 필요하겠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좀 어려워지실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시간을 갖고 냉정하게 다양한 채널을 가지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신성철: 네 후보님 대표 경력 하나만 짚어볼게요. 국회 사무총장 지내셨지 않습니까? (네) 그 경험이 하남갑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하는 데는 어떤 도움이 될 것 같으세요?
▶이광재: 예를 들면은 이제 예산을 확보하는 거 말고 법률이 필요한 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예를 들어서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은 여기가 그린벨트가 70%예요.
▷신성철: 그렇게 많습니까?
▶이광재: 예예. 그리고 국공유지가 약 900만 평 정도 되는데 12조 원어치가 있어요.그러면 우리가 이 하남시가 재정 자립도가 한 44% 정도 된다고 치면은 우리가 국가가 갖고 있는 국공유지나 그린벨트나 이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그렇잖아요. (네) 그렇게 된다면 이거를 효율적으로 국가로부터 받거나 우리가 먼저 쓰고 장기 임대를 할 수 있거나 아니면 선 개발하고 후 정산하는 방식을 채택할 수 있거나 이렇게 하려면 우리가 나름대로의 좋은 사업 계획을 세우고 입법이 필요하잖아요. 그렇잖아요. (네) 그러면 거기에 입법이 필요할 거고 두 번째로는 여기에 이제 어르신들 만나보면 파크 골프장 많이 말씀하시거든요. (네) 근데 강원도 가면 화천 뭐 정선 양양 엄청나게 파크골프장을 많이 했는데 제가 국회의원 할 때도 많이 만들었는데 그게 하천 부지에 하면은 비용이 저렴하고 하천이 풀밭이 아니고 잔디밭으로 바뀌니까 좋거든요.
근데 이 부분은 하천법과 관련된 부분에서의 부분적인 변화가 필요하거든요. 이런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법을 바꿔야 되는데 이 법이라는 거는 국회의원이 300명이 다 경쟁하게 돼 있잖아요. 같은 것도 있지만 경쟁도 하잖아요. (그렇죠) 이랬을 때 결국은 정부를 공무원들을 잘 설득하는 측면에서는 제가 정부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고 국회의원들을 설득할 때는 3선 국회의원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고 특히 사무총장을 하고 나니까 전문 위원들의 의견 검토 보고서가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국회에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알면 제가 법도 조금 더 빨리 좀 더 잘 만드는 데 제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냥 300분의 1의 국회의원을 가지고는 이 하남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
▷신성철: 좀 더 1인분 이상의 몫을 할 수 있다.
▶이광재: 당연하죠. 하남시민이 지금 제가 일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거는 그거 아닐까 싶은데요.
▷신성철: 아 알겠습니다. 네.
▷이상복: 그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가 나가면서 치러지는 보궐 선거잖아요. 지난 총선에서 이제 추미애 후보도 좀 신승을 거둔 그런 상황이긴 한데 만약에 이번에 이제 당선이 되신다면 이광재 후보께서 추미애 추미애 후보보다 전 의원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포인트는 어떤 게 있을까요?
▶이광재: 저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고 하는 건데요. 그 국회의원 할 때 저는 마을 회관에서 많은 간담회를 했어요. 그리고 어떤 프로젝트가 생기면 그 프로젝트가 성공할 때까지 이 과정이 현재 어디 와 있고 주민들은 무엇을 해야 되고 제가 무엇을 했고 현재 어디까지 가 있는가라는 그 과정 설명을 쭉 해오면서 마을에 관해서 함께 지냈던 그런 지역 주민과 더불어 사는 게 있고요. 또 하나는 저는 큰 공약도 중요하지만 작은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제가 경로당에 갔었는데 연세 드신 분들이 이렇게 이 손 이 손가락에 대일밴드를 많이 붙이고 계시길래 글쎄 바느질을 안 하는데 왜 그럴까라고 보니까 이분들이 눈이 침침하니까 손톱 깎이로 손 밑을 파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일 먼저 했던 게 그 돋보기가 달린 손톱깎이를 전체적으로 보급해 드린 거거든요.
그리고 경로당에서 점심 드시게 하거나 이런 정책들을 많이 했는데 저는 결국은 정치라고 하는 거는 대단한 것도 큰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은 한 명의 행복한 사람을 늘리는 거 그 따뜻한 거 저는 그런 게 중요한 것 같고 그런 면에서 지금도 뭐냐 하면 강원도에서 보면은 때마다 저한테 김장도 보내주시고 뭐 이런 과일도 보내주시고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네) 아마 그런 게 다 당시 마을회관이나 이런 데 같이 있었던 건데 여기 와 보니까 이 집성촌도 많이 있고요. 이 초이동 감북동 천현동 춘궁동 제가 이렇게 옛날 이 원도심도 다니고 하는데 정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이 신장동하고 덕흥시장 장날. 장날이 엄청 크더라고요. 그 장날에 빈대떡도 먹어보고 여기서 막걸리도 먹어보면서 어 뭐랄까 사람 사는 냄새 정이 많이 가요. 제가 진짜 지역도 함께 웃고 울고 그래서 그들이 이분들이 필요로 하는 일 우리가 함께 좀 개척하고 싶어요. 정이 많이 가요. 진짜로.
▷신성철: 따뜻한 정치에 자신이 있으시다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이광재: 저는 비교적 말씀들을 많이 듣고 함께하는 편이니까요.
▷신성철: 네네 다음 질문 위원님 이어서 해 주세요.
▷이상복: 그 경쟁자로 지금 이제 이용 국민의힘 후보가 있잖아요. 이제 어제 국회에서 이제 출마 기자회견도 열었는데 본인이 이제 윤 어게인 논란이라든지 뭐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 이른바 호의무사로 불렸던 그런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어제 뭐 사과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런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사실 이제 그런 약점이 있고 지금 사실 그런 논란 윤 어게인이라는 그런 논란 포인트가 있지만 어쨌든 지역구 이해도 측면에서는 본인이 앞서고 있다 뭐 이런 주장을 좀 많이 펴고 있고 또 그렇게 보는 시각도 있는데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이광재: 그래서 지역을 이해하는 측면에 지역에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서 위례 신사선에 이걸 연결해야 된다 이거는 우리가 금방 이해할 수 있죠. 그런데 이걸 해법을 찾는 문제는 조금 다른 문제일 거예요. 이게 경기지사와 서울시장을 만나서 해결할 문제인지 아니면 입법으로 해결할 문제인지 그 위례 지역에 이 길 하나 건너서 그 학교가 서로 갈 수 없다든지 예를 들어서 위례 같은 경우에는 위례에 우리가 학군 자체가 그 송파가 가까운 데도 있고 송파에서 여기 위례는 더군다나 이제 그 비평준화거든요. 그래서 이제 학군 문제나 그다음에 생활권을 어떻게 통합할 건가의 문제는 이런 거는 결국은 법률 문제거든요. 이게 위례에서 우리가 9200번하고 9202번이 서울 도심을 향해 가는데 나머지가 서울을 향해 갈 수 없으니까 너무 교통이 불편한 거예요.
그러니까 입법 문제 정치적인 협상 문제 예산 문제 이런 문제를 종합적으로 봐서 문제를 해결하는 쪽은 아마 제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저는 이번 선거는 국민들께서 그 이재명 정부를 일을 할 수 있게 경제에 매진할 수 있게 좀 도와주시는 측면이 하나가 있고 국민의힘에서 이 내란 세력을 심판해서 국민의힘이 건전한 보수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셔야 한국 경제도 살고 이후에 한국 정치가 내전 상황으로 가지 않는 길이 열리지 않는가 싶어요.
▷이상복: 네 지금 이제 하남과 국회 정부 경기지사를 연결하는 그런 역할을 충분히 잘할 수 있다 이제 그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의미에서 경기지사 선거도 상당히 또 주목해 봐야 될 하남갑 선거 못지않게 아마 그런 선거이실 텐데 지금 이제 경기지사 후보에 조응천 후보도 새로 가세를 했는데 그쪽 판세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광재: 아직 뭐 잘 모르겠어요. 아직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금 제가 이제 여기 하남갑의 주민들 얘기로 보면은 가장 큰 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효능감 같아요. 그 이렇게 국민 국무회의 하는 거 보면은 국민들이 이렇게 살아가는 문제도 알고 있구나라고 하는 문제인데 제가 가보니까 중학생들이 저한테 막 이제 오더니 체험학습 체험학습 막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지라고 하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 전에 언급을 하셨던 모양이에요. 그러면서 결국은 우리가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측면 저는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제가 민주당을 하지만 제일 중요한 당은 식당 서당 경로당입니다. 먹고사는 문제 아이들 보육 교육 문제 그리고 연세 드신 분의 연금 문제 지금 연금 문제가 보통 육십다섯 살에 연금을 받으니까 60세나 62세에 정년 하시는 분은 3년 몇 년의 공백이 비니까 굉장히 어려움을 호소하거든요.
네 그런 문제 그다음에 지금 요양원에 들어가면 자식 부모님 모두 힘들어 하시고 간병인도 구하기도 어렵고 너무 비싸요. 이런 그 식당 서당 경로당의 민생 문제에 그런 목소리가 높거든요. 저는 그런 해결책을 많이 내는 도지사 선거 지방선거가 됐으면 국민들이 발 뻗고 내 일에 전념하고 살지 않을까 싶어요.
▷신성철: 근데 후보님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 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는 취지로 거듭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뭐 저희도 이제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용 후보에게 늘 따라붙는 수식어가 윤석열 호위무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 이용 후보와의 대결도 어떤 그런 내란 심판 이런 구도로 접근을 하신다고 좀 봐야 될까요?
▶이광재: 아니요. 저는 그 제 캐치 플레이즈가 '일하러 왔습니다'. 실력은 이광재. 그 누가 이 지역민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는가 일을 할 일을 잘 할 사람 결국 이 정부가 4년 가니까 그렇잖아요. 그럼 이 정부와 협력을 해야 예산을 따든지 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국회와 협력을 해야 입법을 할 텐데 결국은 이 국회도 여당이 현재 다수당이잖아요. 그리고 저는 국회 경험이 더 많잖아요. 결국은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요. 제가 왜 윤의 내란 심판을 얘기하냐 하면 결국은 이 국민의힘 스스로가 지금 공천을 두고 그 갈등을 빚고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윤의 내란을 윤석열 핵심들을 공천하자는 쪽과 하지 말자는 쪽이 지금도 계속 싸우고 있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만약에 윤석열의 핵심 인사들을 공천을 해 놓으면 거기서 만약에 선거 결과에서 어떤 결과가 벌어지느냐에 따라서 이거 뭐 내란에 대해서 반성은커녕 '봐라'.
이렇게 되면 그 뒤에 일은 어떻게 되냐 하면 이재명 정부는 일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고 엄청난 결국은 이 대한민국은 혼란 속에 빠져들 거예요. 우리가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라는 책을 보면은 결국은 구체제 앙시앙 레짐이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고 권력을 쟁취하려고 할 때 결국은 거대한 내전으로 발생한다는 그런 이론이 있거든요. 정치학 이론이 그러면서 저는 큰 틀에서 지금도 오늘도 어제도 국민의 힘에서는 우리 윤핵관의 일부 인사를 공천하느냐 마냐 그러고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걸 국민의 힘이 스스로가 정리가 안 되니까 국민들이 좀 정리를 해 주시면 그러면 훨씬 이 나라가 안정되겠죠. 저는 유승민 의원이 하남갑에 오신다고 그랬을 때 저한테는 굉장히 어려운 선거가 되겠지만 차라리 유승민 의원 같은 분이 자꾸 국민의힘의 얼굴이 되고 변화를 꾀해야 이 나라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신성철: 그러니까 사실 진보진영 일각에서는 국민의힘의 어떤 해산 이런 것까지도 만연하게 사실 오랫동안 얘기해 왔는데 후보님께서는 어떤 건전한 견제 세력으로서 거듭나기를 바라신다는 이런 입장이신.
▶이광재: 그렇죠. 왜냐하면 거기도 100석이 넘는 정당이잖아요. 그러면 그 스스로가 내홍을 겪고 있잖아요. 지금도 내란에 대해서 결별을 하자 이런 쪽의 국회의원들 이게 사실 국민의 민심과 같이 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에 반대되는 목소리가 어쨌든 현재 공천권을 행사하고 거기에 끝없는 갈등을 하니까 보수 쪽의 입장에서 볼 때도 저게 과연 보수 정당이냐 이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국민의힘 스스로의 지도부가 해결하지 못하니까 국민들이 이번에 선거 때 심판해서 한편으로는 이재명 정부가 일을 할 수 있는 경제의 동력을 만들어 주고 한편으로는 국민의힘이 건강하게 건강한 보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그 이후에 경제도 살고 정치도 대화의 국면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복: 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 계엄 이후에 국민들도 이제 많이 비판했고 언론들도 이제 그동안 많이 비판을 해 왔는데요. 사실 민주당에 대해서는 지금 의석수도 많고 그런데 이제 좀 이렇게 숙의 과정 없이 좀 모든 걸 좀 밀어붙이는 거 아니냐 일방적으로 뭐 그런 여론이 또 있거든요. 그런 지적이 있는데 아까 뭐 중도층도 말씀하시고 겸손이라는 단어도 말씀하셨는데 민주당의 그런 또 민주당이 받고 있는 그런 지적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가.
▶이광재: 저는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왜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가라고 거기에 보면 거기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왜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나요?결국은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고 있는 거고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서도 짚어가서 국민들의 이런 애로가 있구나 이런 문제를 우리가 아픈 문제를 알고 있구나 지적해 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을 현재 갖고 있는 거라고 보거든요. 저는 현재 아마 많은 국민들이 이렇게 묻고 있을 겁니다. 대한민국이 전 세계 10위 국가라는데 과연 이 10위 국가는 정점에 있는 건가 올라가는가 추락하는가 두 번째는 국가는 제게 10위 국가라는데 왜 삶의 질은 38위 국가인가?
왜 이렇게 애 하나 키우기도 어렵고 영어 유치원 비는 왜 이렇게 비싸고 이 보육 때문에 보육 시설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이런 젊은 우리 (청년들. 신혼부부?) 신혼부부들.그다음에 청년들 일자리가 없어서 그냥 쉰다가 지금 몇십 프로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이런 상황을 우리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무슨 정치를 한다고 할 수 있겠어요 저는 그런 부분에 열심히 하는 모습이 당장 답이 나오지 않더라도 뭘 청년들에게 해준다고 얘기하지 말고 그들의 아픈 문제에 좀 깊이 있게 연구하고 대화하고 정책을 만드는 그런 민주당이 되면 그래야 국민들이 세금 낼 맛이 나고 특히 정치권 자체에 대해서도 불신이 줄어들 거다. 저는 민주당이 좀 더 민생 부분에 더 열심히 하고 아마 저는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좀 더 더 실용주의 노선이 확대되는 민주당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또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성철: 네 다시 하남 얘기로 돌아와서요. 공천되시고 하남갑의 현안들을 새롭게 알게 된 게 많이 있으실 것 같은데 '이거 참 내가 의원이 되면 금방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 왜 이렇게 잘 안 풀리고 있나' 뭐 이런 현안들이 있을까요?
▶이광재: 대체로 다 묵은 현안들이에요. 보니까 그러니까 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 철도 문제 지하철 문제는 오래된 민원인데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와 중앙정부가 합동 연석회의를 해서 풀어야 될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정치적인 과정이 큰 정치가 필요하고 두 번째로는 결국은 3호선 9호선은 사업은 확정됐는데 예산을 못 따는 거는 결국은 이거는 예산을 딸 수 있는 능력을 결국은 힘을 키워야 되는 힘 있는 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이게 55년째 이 그린벨트로 해야 되는데 제가 그린벨트로 지정된 데를 가봤거든요. 70%가 그린벨트예요. 가보니까 이건 다 훼손됐어요. 이미 그린벨트의 가치가 없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은 그린벨트 부분을 좀 더 정리를 해서 녹지로 만들 건 확실히 만들어 주고 여기에 뭔가 새로운 도시를 만들든지 새로운 미래 산업을 만들든지 이런 정책적인 큰 변화가 필요한데 정책적 큰 변화라고 하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눈이 있어야 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결국은 실력이 있어야 되는 문제 아닌가라는 이런 생각은 듭니다. 어쨌든 저도 부족한 점이 많죠. 그러나 현 정부가 있을 때 경기도지사 출신이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시고 경기지사 그다음에 저도 국회의원이 되면 4선 국회의원이 되니까요. 그렇게 되면 하남에 있는 묵은 과제 미래로 가는 것 이것을 좀 더 제가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하남시를 땀으로 적셔볼 생각입니다. 반드시 제가 늦게 온 만큼 성과로 보답을 할 생각입니다. 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철: 네 마지막으로 오늘 또 중앙정계 이슈에 대해서도 정견 많이 밝혀주셨으니까요.
▶이광재: 네.
▷신성철: 후보님의 대표적인 공약이나 비전에 대해서도 좀 들어보는 시간 들어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이광재: 네 하남 시민 여러분 저는 그 사실은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의 문제는 지금 얘기하는 건 교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첫 번째로는 가장 오래된 우리의 숙원 과제부터 먼저 해결을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철도 문제 3호선 9호선은 예산 확보 문제, 위례신사선 문제와 GTX-D 문제는 가장 먼저 해결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 이전에 먼저 9200번하고 9202번 서울 우리 하남에서 서울로 진입할 수 있는 우리 빨간 직통버스 문제를 좀 더 확실하게 해결하도록 하고요.
이 분당에서는 시가 돈을 일정 부분 내서 아예 출근시간 출퇴근 버스를 만들었는데 저는 퇴근은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출근만이라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이 버스 부분을 새로운 시장이 탄생하게 되면 함께 힘을 내서 이 부분만큼은 좀 빨리 해결하는 그러니까 근본적인 철도 문제를 해결하지만 또 한편으로 단계적으로 출퇴근 버스 문제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없도록 그리고 마을버스와 연계되도록 하는 하남시청에서 위례까지 가는데 1시간 가는 이런 도시를 가지고는 경쟁력이 없고 너무 불편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쉬운 문제부터 해결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큰 것도 좋지만 쉬운 것부터 하나씩 해결해서 그것도 여러분과 시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왜 되고 왜 안 되고 내년에는 무엇이 가능하고 후년도에는 무엇이 가능한지 함께 의논하면서 함께 울고 웃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철: 네 감사합니다. 예 그럼 오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후보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광재: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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