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카드 사태 때 금융기관이 정부 세금으로 도움을 받지 않았나”라면서 “원인이 된 연체 채권을 악착같이 지금도 추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간 수십조원씩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그 몇십억원, 몇백억원, 몇백억원도 아니고 백몇십억원을 배당받나 보다”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2026년 5월 12일, 오전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