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사진=뉴시스)
박 후보는 △인천형 햇빛연금 도입 △농어업인 소득 인상 △특산물 브랜드화 △바다 규제 혁파 △바닷길 안전 강화 △농어민 수당 한시 인상 등 6대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박 후보는 “자연의 바람과 햇빛을 농어민께 드리겠다”며 인천형 햇빛연금을 도입하고 해상풍력·태양광 이익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어업인 수당 대폭 인상·강화형 농촌기본소득 시범 도입을 공약했다.
이어 “강화·옹진 특산물을 브랜드화하고 직판장 도입을 추진하겠다”며 “강화해역 24시간 조업, 서검어장 이탈조업 허용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 후보는 “바닷길 안전과 생명이 최우선”이라며 “노후 선착장을 긴급 보수하고 접안·편의시설을 대폭 확장하겠다”고 전했다. 또 그는 “ 고유가 대비 농어민 수당 한시 인상하겠다”며 “긴급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