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도 교환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 거론될 가능성도 있다.
이란 전쟁과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한 의견이 오갈지도 주목된다. 나무호는 외부 비행체에 의한 피격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다. 미국 측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력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관련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베선트 장관은 방한 기간 중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고위급 무역 협상도 가질 예정이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사전 조율 성격의 회담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