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박덕흠, 국힘 의총서 59표 득표... 과반 지지로 부의장행

정치

뉴스1,

2026년 5월 13일, 오전 11:3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23대 후반기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전체 101명 중 59표를 얻어 과반수를 득표해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건설업체 원화코퍼레이션 대표를 지낸 박 의원은 2006년과 2009년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을 연임했다.

국회 입성 후 행정안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하다가 이력을 살려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대부분의 의정활동을 했다. 2018~2020년에는 국토위 간사를 맡았다.

21대 국회에서는 정보위원장을 지냈고,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이정현 전 대표에 이어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아 공천 과정 전반을 이끌고 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왼쪽부터),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왼쪽부터),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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