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세환 후보 캠프 측 제공
방 후보는 “약국은 시민 여러분께서 일상에서 가장 자주 찾는 의료 현장이며, 약사회는 광주 시민의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오신 분들”이라며 “경기도와의 긴밀한 예산 협력을 통해 심야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권역별로 촘촘히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돌봄 사업과 관련해서는 “광주시 통합돌봄 사업 계획에 △전문적인 복약관리 서비스 도입 △고령층 다제약물 관리 및 교육 강화를 명문화하겠다”며 “약사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고, 건강한 노후를 돕는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다제약물 관리는 만성질환을 가진 고령층이 5종 이상의 약물을 복용하면서 발생하는 부작용과 오남용을 예방하는 핵심 의료 안전 과제로 꼽힌다.
방 후보는 “약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약료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방 후보가 추진해온 ‘3대가 행복한 복지 공약’의 후속 정책 행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