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오후 부산 구포동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 후보측에 따르면, 총 후원건수는 1762건이며 후원 평균단가는 8만5131원이다.
10만원 이하 소액 후원이 1656건으로 93.8%를 차지했다.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뜨겁게 후원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면서 “그 마음 잊지 않고 북구재건, 보수재건 하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의 후원회장은 정형근 전 의원이 맡았다. 정 전 의원은 부산 북구에서 3선을 하고 과거 독재 정권 시절 안기부에서 고문 수사에 직접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인사다.
그는 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