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명섭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19일 만찬을 갖는다.
13일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한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 그리고 원내부대표까지 모두 (만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와 민주당 원내지도부 18명은 오는 19일 서울 총리공관에서 만찬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차기 당권주자로 꼽히는 김 총리는 국회 상임위 별 여야 의원들을 만나 저녁 식사를 하는 등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 총리가 6·3 지방선거 전후로 총리직을 내려놓고 당권 도전을 공식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rma1921k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