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오른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6.5.14 © 뉴스1 신웅수 기자
여야는 19일 후반기 국회의장, 부의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6월 5일 오후 2시 개의하는 데 합의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합의 결과를 밝혔다.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은 양당 간 합의되지 않아 내주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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