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선대위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0일 "노조의 요구대로 무리한 합의가 이뤄지면 기업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악질 성과급 모델이 탄생하게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는 즉각 파업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정부의 태도를 보면 노조를 설득하기보다는 사측이 노조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도록 압박하는 모양새"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노사 합의에 실패해 내일 총파업에 돌입한다면 우리 경제에 돌이키기 힘든 수준의 재앙이 될 것"이라며 "(기업의) 미래 투자 여력은 떨어지고 '노노 갈등'이 격화될 거고 결국 주주들의 이익까지 크게 침해받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장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해 NHK 등 일본 언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적 성과를 부각해 지방선거 동력을 확보하려는 의도라고 보도한 것을 언급하면서 "성과는 없고 선전만 남았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정작 필요한 한일 통화 스와프 확대는 꺼내지도 못했고, 과거사 문제는 조세이 탄광 하나로 다 덮었다"며 "독도 교과서, 위안부 강제 징용 문제는 아예 테이블에 올리지도 못했다. 외교는 그냥 마이너스 손"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뿌리까지 썩은 민주당을 퇴출시키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장 위원장은 "이미 전과 4범 대통령 뽑았다가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 폭력후보, 갑질후보, 유흥후보들 당선시키면 지방자치까지 부패하고 망가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선대위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선대위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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