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과 중국 국민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상자 모두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AFP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29분쯤 산시성 창즈시 친위안현에 있는 류선위 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지하 갱도 안에서는 노동자 247명이 작업 중이었다. 초기 집계에서 8명이 숨지고 38명이 갱도에 고립됐으며 201명은 지상으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