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부동산 탈세 제보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이 운영하는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10건 중 8건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는 편법 증여, 차명 보유, 허위 계약 등 각종 부동산 탈세 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설치됐다. 탈세 적발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제보자에게는 포상금도 지급된다.
ukge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