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영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5월 29일 광산구 수완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하고 있다. 2026.5.29 © 뉴스1 이승현 기자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일 치러진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임 후보는 4일 오전 0시7분 기준 25.88%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63.65%인 1만5552표를 얻어, 16.01%(3912표)를 득표한 배수진 조국혁신당 후보를 1만1640표 앞서 있다.
안태욱 국민의힘 후보는 7.28%(1779표)를 얻었다.
전주연 진보당 후보는 6.63%(1621표),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는 3.34%(817표), 구본기 무소속 후보는 3.07%(751표)를 각각 득표했다.
smith@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