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은 93.55%다.
같은 시각 정 후보가 238만 3267표를 얻어, 48.68%의 득표율로 오 후보를 앞서고 있다. 다만 오 후보가 237만 9208표를 득표해 48.60% 득표율을 기록, 정 후보를 바짝 뒤쫓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059표까지 줄었다. 득표율 기준으로는 0.08%p 차다.
개표 초반 정 후보가 오 후보를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섰으나, 이날 오전 4시경부터 격차가 빠르게 축소됐다. 오전 7시경 표차는 1만표 내로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