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송 원내대표의 지난 1년은 대선 패배 이후 큰 상처를 입은 당을 수습하는 동시에, 거대여당의 입법 독주로부터 국민을 지켜내야 했던 무겁고도 분주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전국 곳곳을 누비며 우리 후보들을 응원하셨고, 이재명 민주당의 공소취소 특검법을 최전선에서 막아냈다”고 평가했다.
송 원내대표가 “110명의 동지들이 힘을 합쳐 활동하면 다시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오늘 눈물을 흘리며 남기신 말씀을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 말씀을 계기로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다시 힘을 하나로 모아, 민주당의 입법 폭주와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는 데 온 힘을 다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