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부처별 보고를 받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일 국가 4부 요인과 회동한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8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4부 요인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4부 요인은 헌법상 국가를 대표하는 기관의 수장인 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을 뜻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해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ukge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