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벨기에가 유럽대륙의 관문이라는 점을 고려해 우리 기업의 유럽 진출로 확보와 중소기업 협력 확대 등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드 웨브흐 총리와 정상회담을 마친 후 필립 벨기에 국왕과도 면담을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과 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가 10일(현지시간) 브뤼셀 총리관저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2026년 6월 10일, 오후 0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