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표단은 어젯밤 이탈리아 영공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따뜻한 환대와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우리 전용기를 위해 특별한 호위를 제공해 주신 이탈리아 공군기 덕분”이라고 했다.
그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단순한 의전을 넘어선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면서 “오랜 세월 대한민국과 이탈리아가 함께 쌓아온 신뢰와 우정의 깊이를 다시금 실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탈리아 정부와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 주신 이탈리아 공군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각별한 환영을 오래도록 소중히 기억하겠다”고 했다.
공군 1호기를 호위하고 있는 이탈리아 전투기 (사진 출처, 이재명 대통령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