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근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1)
윤 비서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 등원 첫날, 저는 ‘밥을 같이 먹는 사람들은 식구’라는 말씀을 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솥밥을 먹으며 서로의 온기를 나누고, 기쁨과 슬픔을 가장 먼저 함께하는 존재가 바로 식구이기 때문”이라며 “오늘 정점식 원내대표의 비서실장이라는 과분하고도 무거운 중책을 맡게 됐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깨가 무겁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럼에도 우리 국민의힘 식구들의 일상이 늘 든든하고 따뜻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꺼이 아궁이에 장작을 지피는 심정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직 민심이라는 하나의 가치만 바라볼 것”이라며 “온 국민이 함께 둘러앉을 수 있는 넉넉하고 따뜻한 민심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