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2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해발 1500m가 넘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내 승부를 뒤집어내며 국민에게 큰 기쁨을 안겨줬다”면서 “역전 골이 터지는 순간 온 나라가 함께 환호하며 하나가 됐다”고 했다.
이어 “첫 단추를 힘차게 끼운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 있는 플레이와 특유의 투혼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의 서포터”라면서 “함께 뛰는 마음으로 힘껏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탈리아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로마 대통령궁에서 열린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 주최 국빈만찬에서 만찬사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