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투표용지 규명' 국조계획서 18일 본회의서 처리하기로…위원장은 野

정치

뉴스1,

2026년 6월 16일, 오후 02:41

더불어민주당 천준호(왼쪽),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유승관 기자

여야는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천준호·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가칭)로 정리했다.

위원장은 국민의힘에서 맡기로 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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