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왼쪽),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연합뉴스)
이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6.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4.4%, 추미애 경기도지사 4.2%를 기록했다. ‘없음’은 13.4%, ‘이외 인물 및 모름’은 7.6%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 총리 33.2% ▲강 실장 21.2% ▲정 대표 7.8% ▲추 지사 7.5%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은 ▲오 시장 30.2% ▲장 대표 22.7% ▲한 의원 20.3% ▲이 의원 12.6%로 조사됐다.
중도층은 ▲김 총리 17.7% ▲한 의원 15.8% ▲오 시장 14.2% ▲강 실장 10.6%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젊은 층에서는 보수 후보가, 중장년층에서는 진보 후보가 강세를 보이다 60대 이상부터 다시 보수 후보가 앞섰다.
▲만 18세~20대 오 시장 18.2%, 김 총리 13.8% ▲30대 오 시장 22.4%, 장 대표 14.8% ▲40대 김 총리 18.6%, 한 의원 16.7% ▲50대 김 총리 18.8%, 강 실장 16.7% ▲60대 오 시장 18.8%, 한 의원 16.1% ▲70대 이상 오 시장 17.8%, 한 의원 16.2%로 나왔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오 시장 14.6%, 김 총리 13.8%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인천 오 시장 17.1%, 김 총리 15.0% ▲부산·울산·경남 한 의원 20.5%, 오 시장 13.4% ▲대구·경북 오 시장 22.4%, 한 의원 17.9% ▲충청·강원 강 실장 21.0%, 오 시장 18.3% ▲호남·제주 김 총리 29.1%, 정 대표 8.8% 등이다.
한편 천지일보 의뢰로 실시된 이번 조사는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3.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