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사회수석비서관에 김경자 우석대 교수를 임명했다. 사진은 이날 인선 발표 브리핑에서 참석한 김경자 사회수석비서관. 2026.6.21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임 사회수석비서관에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를 임명했다.
김 수석은 1966년 전북 임실 출생으로 성심여고와 이화여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가천대 행정학 석사와 경희대 의료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수석부위원장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등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현재 우석대 객원교수와 ESG코리아 이사를 맡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김 수석은 약사 출신 보건의료 전문가이자 노동운동가 활동가로서 우리 사회 변화를 이끈 리더"라며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했다.
△1966년 전북 임실 △성심여고 △이화여대 제약학과 △가천대 행정학 석사 △경희대 의료경영학 박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수석부위원장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위원 △우석대 교양대학 객원교수 △ESG코리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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