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사진=뉴시스)
박 변호사는 앞서 지난해 내란특검에서 특검보로 활동하며 수사 실무와 언론 대응 등을 담당하기도 했다.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 자리가 채워진 것은 지난 2월 이진국 전 사법제도비서관이 물러난 후 약 4개월 만이다.
1970년생인 박 신임 사법제도비서관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연수원 29기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대검찰청 피해자인권과장, 중앙지검 총무부장, 대검찰청 검찰개혁추진단 팀장, 대전지검·춘천지검 차장, 서울고검 공판부장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