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구체적인 일정으로 오는 24일 이 대통령은 해병부대를 방문해 안보 현장을 시찰한다. 25일에는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참전용사·유가족 위로연을 갖는다.
26일에는 청와대에서 ‘미래신안보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독립유공자와 경찰·소방 순직 유공자, 6·25와 월남전 참전 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오찬 간담회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