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는 7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정숙 여사는 해외 일정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이 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하기는 지난 6월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기 수원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