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권양숙 여사가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사저 인근에서 대화를 하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내달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갖는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25일 밝혔다.
김정숙 여사는 해외 일정으로 오찬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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