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 혁신기업 육성 방향과 국방·우주분야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회의에는 국방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방산펀드 운용사 등 안보 관련 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석한다. 정부 측에서는 재정경제부·국방부·기획예산처 장관과 금융위원장, 국가정보원장 등이 배석한다.
회의에서는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국방부)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계획(중소벤처기업부) △우주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방안(우주청)이 발표된다.
또 미래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과 인재 육성방안, 정부 지원을 주제로 한 토론도 진행된다.
hanantwa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