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제공
이어 “내란에 맞선 빛의 혁명으로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을 기리고, K-민주주의의 위상을 국내외로 확산시킬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박 위원장이 시민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지켜낸 K-민주주의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국민주권정부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빛의 위원회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무장 군인에 맞서 빛의 혁명으로 대한민국의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의 헌신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설치한 대통령 직속 위원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