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건 정략적인 조치가 아니라 국토균형 발전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뉴스1)
이어 그는 “80년대 들어와서 경기도, 충청도를 중심으로 반도체, 전자산업 등이 자리 잡았는데, 유독 호남만 별다른 산업없이 농업중심도시로 남아 있다”며 “나는 호남에 입지조건만 된다면 반도체 단지가 가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홍 전 시장은 “그건 정략적인 조치가 아니라 국토균형 발전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그리고 마지막 남은 요지인 새만금은 우리나라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광활한 최적의 입지인데도 수십 년째 아직도 저러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국적인 산업 재배치가 정쟁의 도구로 되는 건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