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LIG D&A와 전략사령부는 △전자기전 △사이버전자전 △레이저 등 핵심·미래기술 각 분야에서 포괄적인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무기체계 관련 상호 관심 기술분야에 대한 협조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상호 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한 실질적 협업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는 “핵·WMD 대응체계를 총괄하는 전략사령부와 협력을 강화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LIG D&A는 천궁-II와 L-SAM 등 저고도부터 중고도, 고고도를 아우르는 다층 통합 방공 솔루션을 바탕으로 우리 군의 안보역량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첫째줄 오른쪽 세번째)와 박재열 전략사령관(첫째줄 왼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IG 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