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과 모테기 외무상은 한일 및 한미일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
두 장관은 최근 한일 정상 간 활발한 셔틀외교가 다양한 분야의 양국 협력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한편, 두 장관은 튀르키예에서 열리고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08일, 오전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