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12일 알림자료를 통해 이날 오전 동해 동방 50여km 해상에서 승조원(병사)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해군은 현재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실종자를 탐색 중이라고 전했다.
실종된 병사는 일병이며 승선한 함정은 호위함으로 알려졌다. 해군은 “조업 중인 어선, 인근 상선 등에도 상황을 전파하고 수색을 협조하고 있다”고 알렸다.
16일 남해상에서 진행된 함대종합전투훈련에서 해군 3함대와 기동함대 함정들이 해상기동을 하고 있다. (사진=해군,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









